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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씨 추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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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보씨(이대훈) 작성일04-10-25 19:58 조회45,978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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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경쾌한 뜀박질!

PAN 100

댓글목록

서유민님의 댓글

서유민 작성일

  무척 경쾌해 보이네요
밥먹으러가나?^^

김지석님의 댓글

김지석 작성일

  굿임돠~~~~~~~~~~~``

서유민님의 댓글

서유민 작성일

  이것이 마지막 사진이 되었습니다.
저리 경쾌하게 가볍게 하늘나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심재민님의 댓글

심재민 작성일

  명복을 빕디다. 하나님 옆에서 건강하십시요

서동호/피오님의 댓글

서동호/피오 작성일

  아... 유민님 말씀처럼....저 소년의 발걸음처럼...경쾌하게 하늘로 가셧기를..
명복을 빕니다..▶◀

이상면님의 댓글

이상면 작성일

  좋은 하늘나라로 가셨길 빕니다...

금유수님의 댓글

금유수 작성일

  일면식도 없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힘드셨을 겁니다.
이제 아프지 않은 나라로
잘 가셨을 겁니다...

아름다운 사진이 참 많군요~

mONadE_모ㄴㅏ님의 댓글

mONadE_모ㄴㅏ 작성일

  한걸음에 가버리셨지만.
그곳에서는 한걸음 물러서 앉아.풍경을 느끼며 영혼에 담으시길 바람니다.


좋은사진 많이남기고가셔서..감동을 주는 사람을 일찍부르셨구나..원망도들지만.
그래도...당신사진속에서 느끼는 감동.
저역시 누군가에게 느끼게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함니다.
평온하세요.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작성일

  라이카 클럽에 회원 한분께서 링크를 걸어 놓으셔서 우연히 들렀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입니다만 겔러리의 사진을 보니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란 느낌이 듭니다.
고인의 하늘 나라 가는 길이 저 소년의 가벼운 발걸음 처럼 느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두손 모아 간절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바나나맨/이승길님의 댓글

바나나맨/이승길 작성일

  이렇게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기시고....사진만큼 아름다운 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김양원님의 댓글

김양원 작성일

  대훈 형제님과 같은 교회를 다녔었고, 같은 선교단체에서 활동했고, 같은 대학을 다녔었고, 수업도 같이 들었었는데...오히려 깊은 교제는 못 나눴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왜 이리 늦은 후회만 되풀이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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